뚝배기,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 (알작43코너)

뚝배기,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 (알작43코너)
뚝배기,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 (알작43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서주희 (지은이)
출판사 / 판형 구픽 / 2021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35*195(작은책 크기) / 180쪽
정가 / 판매가 12,000원 / 5,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구픽 콤팩트 에세이 2권. 출판사 편집자 출신이자 지금은 다양한 원고 일을 하고 있는 서주희 작가가 꽂힌 뚝배기 예찬론이자 홀로 식사하며, 일하며, 생각하며 느낀 인생의 다양한 맛에 대한 따뜻한 에세이이다. 우울감에 사로잡혀 무기력한 하루하루를 보내던 저자는 어느 날 이래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으로 저녁을 좀 더 잘 챙겨 먹기로 했다.

뚝배기는 바로 그때 저자의 마음에 스며들었다. 허술해보이기 쉬운 음식을 보다 맛깔스럽게 보이게 하는 요물, 단조롭지만 단순하지 않고 그 투박한 모습에서 오는 무게감과 위안, 무엇보다 평범한 맛을 업그레이드시키는 훌륭한 도구. 여기에 뚝배기를 타고 이어지는 우리 삶의 한순간을 담은 에세이에는 독자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이 배어들어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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