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의 어깨에 올라 경영을 바라보다 : 동양고전편 (알오42코너)

인문의 어깨에 올라 경영을 바라보다 : 동양고전편 (알오42코너)
인문의 어깨에 올라 경영을 바라보다 : 동양고전편 (알오42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김득주, 곽대훈, 김도균, 배태만
출판사 / 판형 부카 / 2018년 초판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260쪽
정가 / 판매가 14,000원 / 7,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다양한 분야의 CEO와 중간 관리자들이 경영현장에서 부딪치는 어려움에 대해 동양고전을 읽고 토론하며 찾은 해답을 한권의 책으로 발간했다.

마케팅광고회사 대표, 경영컨설팅 회사 대표, 비영리 공익법인 팀장, IT회사 대표, 은행 부지점장, 외국계 제약회사 팀장, 치과의원 원장 등의 공저자가 논어, 맹자 등 7권의 동양고전과 기업경영을 연결하여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들은 자신의 일을 하면서 경북대학교 MBA경영대학원을 졸업했거나 재학 중이다. 지난 2년간 인문고전 독서토론회 "리케이온"에 참여하며 각자 글을 다듬어왔다.

이 책은 어렵게 느껴지는 고전을 각자의 직종에서 경험한 노하우와 경영지식을 바탕으로 우리가 흔하게 마주하는 상황에 비추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다. 각자의 글을 리더십, 조직관리, 자기관리로 나누어 고전의 내용을 현장 경험을 융합하여 풀어내고 있어 흥미롭다.

법고창신이라는 말 그대로 옛것에 토대를 두고 변화시켜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나가되 근본을 잃지 않으려는 고민과 의지가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특히, 융합이 강조되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접어든 현 시점에서 동양고전과 현대 경영이론을 융합한 글쓰기가 학자들의 해설과 달리 현실감 있게 다가온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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