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은 행복한 놀이다 - 질문하고 상상하고 표현하라 (알아31코너)

인문학은 행복한 놀이다 - 질문하고 상상하고 표현하라 (알아31코너)
인문학은 행복한 놀이다 - 질문하고 상상하고 표현하라 (알아31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김무영 (지은이)
출판사 / 판형 사이다(씽크스마트) / 2013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276쪽
정가 / 판매가 14,000원 / 4,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인문학은 행복한 놀이다>의 주제들은 하나같이 평범하다. 저자는 가족, 학업, 일(직업), 연애, 결혼, 육아의 영역을 인문학으로 풀어낸다. 내용은 어렵지 않다. 저자는 인문학을 전공한 학자가 아닌, 책을 좋아하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 중 하나다. 그는 그저 자신이 읽은 책들을 통해 자기 자신이 고단했던 삶을 어떻게 보듬어 왔는지를 들려준다.

가령, 만화 <미스터 초밥왕>을 보며 인간의 열정과 애정이 탄생시킨 특별한 매개체인 ‘쇼타의 초밥’을 통해 ‘너에게 그 대상은 뭐니?’하고 질문하는 식이다. 또 <인형의 집> 속에서 자신이 언제든 대체될 수 있는 하나의 소유하는 대상이었을 뿐임을 깨닫는 노라와 오늘날 대한민국 여성들을 이어주기도 한다. 심지어 ‘레비나스’를 읽고 ‘논어’의 행간을 읽으면서 궁극적인 자신을 발견해가는 과정이 왜 우리의 절박한 과제인지 깨닫게 해준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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