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지 못한 단 하나의 오프닝 - 방송가의 불공정과 비정함에 대하여 (알작64코너)

쓰지 못한 단 하나의 오프닝 - 방송가의 불공정과 비정함에 대하여 (알작64코너)
쓰지 못한 단 하나의 오프닝 - 방송가의 불공정과 비정함에 대하여 (알작64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이은혜 (지은이)
출판사 / 판형 꿈꾸는인생 / 2021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35*195(작은책 크기) / 264쪽
정가 / 판매가 14,000원 / 5,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성역이 없다는 방송에서 다루지 않는 어떤 부조리에 대하여. 서른한 살에 오랫동안 가슴에 품었던 라디오 방송작가의 꿈을 이룬 저자는 자주 놀라고 우울하고 괴로웠다. 계약서가 없다니? 최저시급도 못 받다니? 하루아침에 해직 통보라니? ‘여기’는 ‘원래’ 그렇다니? 이 책은 21세기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극악의 급여와 환경을 제공하는 방송사에서 ‘프리랜서’로 일했던 전직 라디오 작가의 노동 분투기이다.

“쓰지 않고는 지나갈 수 없는 일이 있다. 누군가에게는 그게 부모의 삶이고, 다른 누군가에게는 그게 학교폭력 경험담이다. 내게는 그게 방송가에서 보고 겪은 일들이었다.” _프롤로그 중에서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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