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실 밖 문학수업 (알아27코너)

강의실 밖 문학수업 (알아27코너)
강의실 밖 문학수업 (알아27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이병렬 (지은이)
출판사 / 판형 유리창 / 2012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400쪽
정가 / 판매가 16,000원 / 13,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고등학교에서, 대학교에서, 대학원에서 30년 가깝게 문학을 가르친 소설가 이병렬의 <강의실 밖 문학수업>. '문학은 교양이다. 혹은 매너, 에티켓이다.' 이런 생각이 이 책을 만들었다. 영어 단어 외우고 수학 공식 외우듯, 오로지 중고교 시절 수험용으로만 문학을 소비해 온 독자들에게 교양으로 문학을 얘기해주자는 것이다.

교과서로만 문학을 배워온 독자들에게 문학 별 거 아니라는, 자기계발서 읽듯 쉽고 편안하게 읽으라는 책이다. 그러므로 산업현장, 비즈니스현장에서 땀 흘리는 기성세대들에게 아스라한 학창시절의 추억마저 떠올릴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 또한 시가 무엇인지, 소설이 무엇인지, 수필이 무엇인지 한마디로 정의할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 하여 다시 시를 읽고, 소설을 읽고, 수필을 읽을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

전체 5부로 구성되었다. 1부에서는 문학과 관련한 여러 명제를 나름대로 풀어내면서 문학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했다. 2부에서는 우리 문학을 보다 깊게 들여다보도록 했고, 3부에서는 문학작품의 여러 가지 해석을 제시했다. 4부는 우리 소설 속 명장면을 제시한 뒤 그것을 집중적으로 감상하고, 마지막 5부에서는 가요와 일상 언어에 담긴 문학의 의미를 말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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