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유주의의 종언과 세계화의 미래 - 세미나리움 총서 21(알수76코너)

신자유주의의 종언과 세계화의 미래 - 세미나리움 총서 21(알수76코너)
신자유주의의 종언과 세계화의 미래 - 세미나리움 총서 21(알수76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하랄트 슈만, 크리스티아네 그레페 (지은이), 김호균 (옮긴이)
출판사 / 판형 영림카디널 / 2010년 2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574쪽
정가 / 판매가 18,000원 / 6,000원

도서 상품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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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설명

독일 2009년 정치학 도서상 수상작. <세계화의 덫>으로 신자유주의와 세계화의 앞날을 날카롭게 예측했던 하랄트 슈만이신자유주의의 종언과 세계화의 미래에 대해 진단한다. 20세기 초와 마찬가지로 다시 한 번 무역전쟁과 자원전쟁에 의해 세계화가 처참한 종말을 맞게 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과연 인류가 올바른 진로를 설정하기에 충분한 시간이 남아 있는가?

이 책은 세계적인 금융위기가 끝 모를 나락으로 지구촌을 몰아가고 있는 지금, 그동안 인류가 발전과 성장을 명분으로 무슨 짓을 저질러왔는가를 묻고 이를 구출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목차

1장 세계화와 함께 나락으로
2장 미카도의 세계
3장 세계적인 모래성
4장 불평등의 씨를 뿌린 자들은…
5장 온실에서 벌어지는 자원전쟁
6장 에코토피아를 향하여
7장 세계강자 세계시민
8장 UN패러독스
9장 세계대전인가 세계사회인가?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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