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말했다 (알오44코너)

그녀가 말했다 (알오44코너)
그녀가 말했다 (알오44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조디 캔터, 메건 투히 (지은이), 송섬별 (옮긴이)
출판사 / 판형 책읽는수요일 / 2021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460쪽
정가 / 판매가 16,000원 / 7,5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2017년, 성적 학대를 당한 여성들이 하나둘씩 목소리를 내며 전 세계적으로 커다란 흐름과 반향을 만들어낸 미투 운동. 『그녀가 말했다(She Said)』는 ‘미투 운동’을 촉발시킨 할리우드 영화제작자 하비 와인스타인의 성범죄를 수면 위로 끌어올린 〈뉴욕타임스〉의 두 기자, 조디 캔터(Jodi Kantor)와 메건 투히(Megan Twohey)의 숨가쁜 취재 과정과 피해 여성들의 용기와 행동, 그것으로 인한 변화의 시작에 관한 이야기를 담아낸 책이다.

책은 크게 두 가지 사건을 축으로 전개된다. 한 가지는 하비 와인스타인이 회사 직원과 여배우들에게 저지른 권력형 성범죄, 다른 하나는 2018년 미국 대법관 최종후보자였던 브렛 캐버노의 성폭행 의혹이다. 하비 와인스타인의 성범죄와 관련해서는, 피해자에게 종용되는 '기밀 유지 서약'이 포함된 법적 합의 절차의 부당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소리를 내기로 마음먹는 여성 피해자들의 연대, 그리고 기사 발행을 막기 위해 마지막까지 엄청난 위협을 가하던 가해자 와인스타인의 횡포를 낱낱이 기록한다.

도서 부연설명

이 분류의 인기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