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의 유전자가 사회개혁을 말하다 (알카37코너)

배신의 유전자가 사회개혁을 말하다 (알카37코너)
배신의 유전자가 사회개혁을 말하다 (알카37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김용범 (지은이)
출판사 / 판형 디프넷 / 2015년 초판
규격 / 쪽수 150*225 (보통책 크기) / 300쪽
정가 / 판매가 13,000원 / 5,5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착하고 정직한 사람이 진짜 더 잘사는 세상, 사회시스템이 개선되어야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다. 우리의 발전모델이었던 일본은 수십 년간의 장기불황에서 아직 완전치 않다. 서구의 선진국들도 여전히 산업사회를 벗어나지 못하기는 마찬가지다. 다들 근대 사회(Mordern)를 벗어나고자 애쓰고 있지만 어떤 나라도 확실한 방향을 정해서 앞으로 나가지는 못하고 있다. 어디로 어떻게 가는 것이 옳은지 모르기 때문에 시행착오가 반복되고 있는 것 같다.

더 이상 벤치마킹할 모델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 나름의 길을 찾을 때가 되었다. 어떤 길이 될지는 모르지만 필자가 말하는 변화의 방향은 창의력과 자유의식을 향상시킨다. 그리고 착함과 정직을 인간의 욕망을 이용해서 유도한다. 38억년 이상을 이어온 진화의 숨결을 적용한 것이다. 이렇게 하면 감시와 같은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사람을 신뢰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다.

사람들은 더욱 효율적으로 협동할 수 있고 그 결과 생산성은 더욱더 높아질 수밖에 없다. 물론 그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혁명적 사고와 도전이 필요하다. 그래서 과학적으로 들여다본 인간의 모습을 통해서 우리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변화의 방향 또는 다른 차원의 길을 담았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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