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와 올리브나무 - 반양장 합본 - 세계화는 덫인가, 기회인가? (알오61코너)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 반양장 합본 - 세계화는 덫인가, 기회인가? (알오61코너)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 반양장 합본 - 세계화는 덫인가, 기회인가? (알오61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토머스 L. 프리드먼 (지은이),신동욱 (옮긴이)
출판사 / 판형 창해 / 2000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823쪽
정가 / 판매가 20,000원 / 5,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2000년 미국 뉴욕 타임즈, 아마존이 뽑은 경제.경영 베스트셀러. 프리드먼은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수많은 사람들을 인터뷰했다. 아마존의 농민, 인도네시아의 신흥 기업가, 테헤란의 이슬람 학생, 월스트리트 실리콘 밸리의 금융가... 그리고 그가 내린 결론은 세계화는 한 순간의 유행이 아니라는 것이다.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에 독창적으로 정리한 용어와 개념을 동원하여 새로운 세계질서를 설명한다. 이 책에선 세계화가 가져오는 갈등의 구조를 '렉서스와 올리브나무'에 빗대 설명하고 있다. 도요타 자동차 '렉서스'와 전통의 '올리브 나무'. 책제목은 세계화와 각국의 문화적 전통 사이의 긴장을 드러낸다.

그는 또한 세계 각지에서 세계화 반대의 물결이 형성되고 있음을 지적하면서 세계화 체제가 균형감있게 발전될 필요가 있다고 역설한다. 그 점에서도 렉서스와 올리브 나무는 세계화가 극복해야한 문제이자 도전을 보여준다 하겠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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