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의 유혹 - 예술의 유혹 01 (알차102코너)

미술의 유혹 - 예술의 유혹 01 (알차102코너)
미술의 유혹 - 예술의 유혹 01 (알차102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줄리언 프리먼 (지은이), 최윤아 (옮긴이)
출판사 / 판형 예담 / 2005년 초판2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144쪽
정가 / 판매가 12,000원 / 5,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

도서 설명

 

예담 출판사가 펴내는 누구나 쉽게 예술의 각 분야를 접하고 다양한 사실을 알 수 있게 하는 예술 교양서 시리즈다. 시리즈 이름은 "예술의 유혹". <미술의 유혹>이 첫 번째, <건축의 유혹>이 두 번째, <디자인의 유혹>이 세 번째 책이다. 총 10권이며, 원본은 영국 아이비출판사의 '어 크래시 코스 인 아트'다.

쉽고 경쾌한 설명, 풍부한 읽을거리가 이 책의 특징이다. 목차를 펼치면, 마치 초등학생이 되어 백과사전을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진다. 펜화 일러스트를 조각조각 오려 목차를 장식했고, 본문 편집 또한 여러 색깔의 사진.그림.캡션.박스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했다. 본문 상단은 미술사 연보가 자리를 차지한다.

한껏 들뜬 기분만큼 재밌고 즐겁게 책을 읽어나가는 데 더 좋은 요건은 없다. 편집 레이아웃으로 탄력받은 감성은 본문의 지적 자양분을 빨아들여 점점 차분해지고, 이목은 작가의 생애와 작품에 집중된다. 도판이 크고 보기 좋다고는 할 수 없지만, 설명 내용을 이해하는 데 못미칠 정도는 아니다.

이 책은 해당 분야에 대한 호기심을 일게 하고, 주목할 만한 작가에 대해서 또 그의 작품세계에 대해서 알아야겠다는 열망을 불러일으키므로 이전에 관련도서를 전혀 보지 않았더라도 겁먹을 필요가 없다. 그냥 즐거운 마음으로 한 자, 한 자 재밌게 읽어나가면 그만이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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