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한의 열두 달 북클럽 - 순한 맛부터 매운맛까지 소설책부터 벽돌책까지 전천후 지식인이 되는 책읽기 (알오43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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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사람들이 매년 하는 새해 결심 중 하나는 ‘책읽기’다. 그러나 이 남들 다하는 것 같은 책읽기가 그리 쉽지 않다. 유사한 새해 결심 중 하나인 다이어트는 갑자기 계단 오르기가 힘들다거나 몸무게의 앞자리가 바뀌는 등 보여지는 압박감이 있지만, 책 읽기는 특별히 이런 게 없다. 이런 압박감이 없기에 “읽어야지” 생각만 하다가 책읽기에 대한 부채감, 이른바 ‘책 빚’이 쌓여간다.
그런데 올해는 독자의 이런 책 빚을 명쾌하게 청산해줄 방법이 생겼다. 바로 《이시한의 열두 달 북클럽》이다. 이 책은 효과적인 지식 전달과 책 읽기의 효용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해온 저자의 고민이 응축된 결과물이다. 책을 너무 어렵다고 생각해 중간에 포기하는 사람, 새로운 분야의 책을 읽거나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레벨의 책을 읽는 데 어려움을 겪는 독자를 위해 쓰였다.
저자는 독서력을 높이고 최대한의 지식을 흡수하는 데 필요한 책들을 쉽고 명쾌하면서도 차근차근 설명한다. 소개하는 책들은 이른바 ‘순한 맛부터 매운맛까지’, 쉬운 책부터 어려운 책까지 다양하다. 예를 들면 《셜록 홈즈》·《해리 포터》부터 《죽은 시인의 사회》·《위대한 개츠비》를 거쳐 《사피엔스》·《총, 균, 쇠》 까지다. 또한 정말 북클럽에 참가한 것처럼 한 달에 한 주제 혹은 한 분야씩 저자가 안내하는 코스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책읽기가 일상의 루틴이 된다. 이 책을 다 읽은 독자는 그동안 마음에 짐을 지웠던 ‘책 빚’을 청산하고 1년 만에 전천후 지식인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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