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워서 배고픈 사람들의 식탁 - 여성과 이방인의 정체성으로 본 프랑스 (알아35코너)

외로워서 배고픈 사람들의 식탁 - 여성과 이방인의 정체성으로 본 프랑스 (알아35코너)
외로워서 배고픈 사람들의 식탁 - 여성과 이방인의 정체성으로 본 프랑스 (알아35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곽미성 (지은이)
출판사 / 판형 어떤책 / 2018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256쪽
정가 / 판매가 15,000원 / 9,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프랑스에서 18년간 살았고, 프랑스인과 결혼했으며, 7년간 MBC 파리지사 국제뉴스팀에 근무했던 곽미성 작가의 신작. 전기밥솥이 못내 아쉬웠던 열아홉의 한국인 유학생에게 지난 18년은 먹는 문제만큼 사람을 외롭게 하는 일도, 품격 있게 만드는 일도 없음을 깨닫는 시간이었다. 사람들은 음식을 통해 서로 다르다는 사실을 여실히 확인했지만, 또한 음식을 통해 서로의 국경을 쉽게 넘어서기도 했다.

<외로워서 배고픈 사람들의 식탁>은 자국민과 이방인, 수용과 혐오,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때우는 끼니와 고급 레스토랑에서의 미식, 그 경계선이 그어지는 공간이자 그 경계선을 지우고자 하는 장소로서 식탁들을 그린다.

도서 부연설명

이 분류의 인기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