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의 상식에 헤딩하기 - 개떡같이 메모하고 찰떡같이 연결하라 (알소4코너)

글쓰기의 상식에 헤딩하기 - 개떡같이 메모하고 찰떡같이 연결하라 (알소4코너)
글쓰기의 상식에 헤딩하기 - 개떡같이 메모하고 찰떡같이 연결하라 (알소4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유귀훈 (지은이)
출판사 / 판형 블루페가수스 / 2020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200쪽
정가 / 판매가 15,000원 / 8,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갈 길 몰라 글쓰기가 버겁고 힘겨운 이들을 구제하는 책이다. 자신의 책을 펴내고자 할 때뿐 아니라 자기소개서나 서평, 리포트나 논문, 보고서 등을 쓸 때 본질적이고 결정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보고서의 늪에 빠져버린 직장인들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잘 요약해 놓았다. 글 잘 쓰라고 그러는 거라지만 오히려 글쓰기를 가로막는 잘못된 상식들을 낱낱이 밝혀내고 과연 어디서부터 바로잡아야 하는지, 글쓰기의 개념과 방법을 처음부터 다시 살펴본다.

30년 동안 전업작가로 일해온 저자의 말이다. “나는 그동안 쓰지 않았다.” 아니, 30년간 글밥 먹고 살아온 작가의 입에서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린가? 작가의 일은 빌려오는 일이 태반이라는 것이다. 픽션이든 논픽션이든 예외 없다. 여기저기서 메모를 모으고, 수집한 메모를 연결하여 작품을 완성한다. 미국 사회학자 로버트 K. 머튼(1910-2003)이 말했듯이 “모든 창조자는 시공간에서 타인에게 둘러싸여 있고 죽은 자와 산 자를 불문하고 수많은 타인에게서 개념, 맥락, 도구, 방법론, 데이터, 법칙, 원칙, 모형을 물려받기 마련이다.” 글쓰기에는 머리보다 손이 주효한 까닭이다. ‘머릿속 생각을 글로 나타낸다’는 ‘쓰다’의 사전적 정의에 매몰되지 말아야 한다고 저자가 힘주어 말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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