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들과의 점심 - 상처 입은 우상들, 돈, 섹스, 그리고 핸드백의 중요성에 관하여 (알21코너)

우상들과의 점심 - 상처 입은 우상들, 돈, 섹스, 그리고 핸드백의 중요성에 관하여 (알21코너)
우상들과의 점심 - 상처 입은 우상들, 돈, 섹스, 그리고 핸드백의 중요성에 관하여 (알21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대프니 머킨 (지은이), 김재성 (옮긴이)
출판사 / 판형 뮤진트리 / 2016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432쪽
정가 / 판매가 22,000원 / 10,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독특한 시각과 독특한 표현으로 우리 시대 외로운 우상들의 초상을 그리는 것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오랫동안 <뉴요커> 기자로 일하며 수많은 유명인들을 인터뷰했던 문화비평가 대프니 머킨의 에세이집이다. 40년에 걸쳐 <뉴요커>와 <뉴욕타임스 매거진>, <엘르>와 <보그> 등 여러 매체에 발표한 다양한 글들을 추려 모은 이 책은 서평과 인물단평, 그리고 단상이라 불릴 수 있는 다양한 글들을 아우르고 있다.

저자는 유명한 인물들의 번지르르한 외면을 뚫고 내려가 그들의 약점들과 슬픔, 그리고 대중으로부터 지워지지 않는 영속성 같은 것들을 탐구한다. 상처받은 아이콘들(마릴린 먼로, 코트니 러브…), 문학계의 거장들(W. G. 제발트, 존 업다이크…), 독립적이고 매력적인 여성들(리브 울만, 다이앤 키튼…), 함께함으로써 오히려 망가진 사람들(스콧과 젤다 피츠제럴드, 테드 휴즈와 실비아 플라스…)을 만난다. 저자는 무엇이 그들을 달리게 했으며 또 무엇이 그들을 넘어지게 했는지 반추한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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