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령을 그리며 : 사유악부 선집 (알22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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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설명
조선 후기 사대부 문인이 쓴 파격의 연시. 연암 다산과 동시대를 살았던 조선 후기 문인 김려가 궁벽한 유배지 함경북도 부령의 19세기 풍정, 신분을 뛰어넘는 당대 민중들과의 우정, 그리고 한 여인을 향한 애틋한 사랑과 그리움을 담았다. 근대적 평등의식을 선취하고 있는 담정 김려의 대표적인 연작악부시 사유악부 290수 가운데서 165수를 가려뽑아 선집으로 엮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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