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라면 오다 노부나가처럼 (알마14코너)

남자라면 오다 노부나가처럼 (알마14코너)
남자라면 오다 노부나가처럼 (알마14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임해성 (지은이)
출판사 / 판형 엘도라도 / 2013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244쪽
정가 / 판매가 13,500원 / 4,5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남자답게 살기 힘든 세상이다. 무엇이 남자다운지 알기도 어렵다. 유례없는 장기불황과 경기침체는 모든 것을 ‘생존(生存)’이라는 키워드로 가둬버렸다. 그저 살기 위해 아닌 척, 괜찮은 척하면서 그렇게 오늘을 살아가는지도 모른다. 이 시대 사내들의 청춘은 암울하고 중년은 위태롭다.

오늘날 ‘남자다움’을 되찾는 일이 인생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 저자는 역설적이게도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남자다워져야 한다”고 힘주어 말한다. 마초가 되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남자다움의 ‘미덕’을 되새기자는 의미다. 이도 저도 아닌 존재가 되지 말고 ‘진정한’ 남자로서 거듭날 때 비로소 세상에 우뚝 설 수 있다는 뜻이다.

이 책은 제목이 말해주듯이 ‘자기주도적인 삶’, ‘과감한 결단력’, ‘신속한 실행력’, ‘사람을 보는 눈’, ‘변화와 혁신 의지’, ‘유목민 정신’, ‘확고한 원칙’, ‘정확한 현실 인식’ 등,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변치 말아야 할 ‘남자다움’의 미덕을 오다 노부나가를 통해 재조명하고 그것들을 현대 사회에서 어떻게 발현시킬지 고민하는 책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판을 읽는 능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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