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향이가 읽은 연애소설 - 쉽게 풀어쓴 우리 고전 열한 편 (알카31코너)

춘향이가 읽은 연애소설 - 쉽게 풀어쓴 우리 고전 열한 편 (알카31코너)
춘향이가 읽은 연애소설 - 쉽게 풀어쓴 우리 고전 열한 편 (알카31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조성진 (지은이), 이호 (그림)
출판사 / 판형 앨피 / 2006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416쪽
정가 / 판매가 14,800원 / 2,500원

도서 상품 상태

보통 - 최상급 책 상태이나 앞표지 좌측 하단 모서리, 2센티 정도 물얼룩 처음부터 끝페이지까지 묻어 있음 (미세함)

도서 설명

 

우리 고전문학의 설화와 소설 가운데 '사랑'을 다룬 작품들, 그 중에서도 한국 고전문학사에서 자주 거론되는 11편을 가려 뽑았다. 옛 문인들이 쓴 원전을 현대어로 풀어 쓰고, 상세한 해제와 평문을 수록했다.

'주생전'은 조선 중기 문인 권필이 지은, 세 남녀의 비극적인 삼각관계를 다룬 애정전기소설이다. '최척전'은 조위한이 1621년에 지은 한문소설로, 정유재란과 후금의 명나라 침범 등 당시 동아시아를 휩쓴 실제 역사적 사건들을 배경으로 한다. '변강쇠가'는 19세기 후반까지 판소리로도 공연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

'조신몽'은 일연의 <삼국유사>에 수록된 작품이며, '만복사저포기'는 김시습의 한문 단편집 <금오신화>에 실린 다섯 편의 소설 가운데 첫 번째 작품이다. '도미'는 김부식이 지은 <삼국사기> 권48, '열전'에 실린 작품이다. 이밖에 우리 고전의 백미로 꼽히는 연애소설 '춘향전', 구전설화 '우렁각시' 등이 실려 있다.

어려운 한자말은 가급적 풀어 쓰거나 괄호 안에 설명을 담았다. 필요한 경우에 말뜻은 물론 맥락까지 풀이한 주석을 달았다. 또 한 편이 끝날 때마다 테마와 등장인물, 지은이, 문학적 평가, 장르 해설 등 각 이야기에서 뽑아낸 주제로 길지 않은 평문을 붙였다. 각 작품의 주요 장면을 담은 20컷의 삽화가 함께 실려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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