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소설의 비급 - 식민지 시기부터 전후까지, 11인의 작가 다시 읽기 (알오48코너)

우리 소설의 비급 - 식민지 시기부터 전후까지, 11인의 작가 다시 읽기 (알오48코너)
우리 소설의 비급 - 식민지 시기부터 전후까지, 11인의 작가 다시 읽기 (알오48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김병길 (지은이)
출판사 / 판형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2021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28쪽
정가 / 판매가 17,000원 / 12,7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민 시기부터 해방기와 전쟁 후까지, 시대를 생생히 기록한 소설가 11명 다시 읽기. 장혁주, 김남천, 유진오, 황순원, 안수길, 손창섭, 이범선, 하근찬, 전광용, 오상원, 선우휘 그들의 삶과 글에서 건져낸 우리 문학의 소중한 한 페이지.

한반도와 간도의 ‘2등 신민(臣民)’의 삶을, 해방기 이념 대립 속 ‘깃발의 폭력’을, 전쟁과 전후(戰後)를 온몸으로 겪은 그들 ― 누가 이들을 ‘전후작가’라 싸잡아 말하는가. 그 생생한 시대의 기록을 어찌 ‘전후소설’이라는 한마디로 간단히 얼버무릴 수 있겠는가?

목차

책머리에_ 시대를 거스르며, 거꾸로 비추며

첫째 매듭 장혁주_ 조선어는 번역된 모국어였다 / 매듭풀이
둘째 매듭 김남천_ 기억을 허무는 허구는 힘이 세다 / 매듭풀이
셋째 매듭 유진오_ 내가 조선인인지 말할 수 있는 자는 누구인가 / 매듭풀이
넷째 매듭 황순원_ 하위주체는 말할 수 있는가 / 매듭풀이
다섯째 매듭 안수길_ 민족, 디아스포라의 유토피아 / 매듭풀이
여섯째 매듭 손창섭_ “난 사인이 없는 사람이외다” / 매듭풀이
일곱째 매듭 이범선_ 추억을 약처럼 갈아 마시며 / 매듭풀이
여덟째 매듭 하근찬_ 상이(傷痍)는 상이(相異)하지 않다! / 매듭풀이
아홉째 매듭 전광용_ 운명의 그물에 감겨 / 매듭풀이
열째 매듭 오상원_ “인간에겐 신보다도 담배 한 대가 더 필요할 때도 있다” / 매듭풀이
열한째 매듭 선우휘_ 깃발 없이 가자! / 매듭풀이

쓰고 나서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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