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강가에서 예언서를 태우다 - 울력의 시 1 (알시22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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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설명
울력의 시 1권.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세한도'가 당선되어 등단한 박현수 시인의 세 번째 시집. 문학평론가 홍용희는 박현수의 이번 시집에 대해 "박현수의 시적 어조는 질박하면서도 단호하다. 질박한 것은 주로 체험적 삶의 감각과 언어를 구사하기 때문이고 단호한 것은 깨달음을 포착하는 역동성에서 비롯된다. 그래서 그의 시 세계에서는 어눌한 생활 정서와 차가운 깨우침의 결기를 동시에 만날 수 있다."고 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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