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찬 평전 - 사람 하나쯤 만나고 싶다 (알아31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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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설명
박찬 시인은 1983년 등단한 후 5권의 신작 시집을 남겼다. 또한 1985년 스포츠서울 창간 기자로 입사해 문화부 기자와 부장을 거쳐 서울신문 특집팀장, 논설위원 등으로 있으며 문필 활동을 벌였다. 무엇보다 윗사람을 존경하고 아랫사람들 아낌없이 베풀었다. 그런 박찬 시인의 삶과 시를 가지런히 엮어 들여다 보는 책이다.
목차
책머리에
제1부 사람다운 시인에 대한 추모 열기• 11
제2부 삶과 시詩와 도道가 일치하는 올곧은 시인• 55
제3부 창업과 좌절, 실업과 시인• 101
제4부 기자와 시인, 현실과 이상 틈새서 피어나는 서정• 147
제5부 원초적 그리움을 향한 실크로드 답사기행• 199
제6부 신문사 명예퇴직, 더욱 활발히 펼친 문학 활동• 249
제7부 고향 정읍 수도곶 이야기• 299
박찬 시인 연보• 349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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