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클래식 2 (알수25코너)

내가 사랑하는 클래식 2 (알수25코너)
내가 사랑하는 클래식 2 (알수25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박종호
출판사 / 판형 시공사 / 2006년 초판6쇄
규격 / 쪽수 150*225 / 345쪽
정가 / 판매가 14,000원 / 6,8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압구정동에 위치한 클래식 음반 전문매장 '풍월당'의 박종호 사장이 쓴 여유로운 음악 에세이. '풍월당'과 지은이는 그가 그동안 운영하던 병원을 그만두고 음반매장과 음악 칼럼니스트 일에 전념할 때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내가 사랑하는 클래식 3>은 각 장을 소년, 청춘, 장년, 만년과 같이 인생의 네 단계로 나누어 음악과 삶의 여러 측면들을 보여 준다.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들은 클래식 음악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음악과 예술가들의 삶 그리고 저자의 추억이 얽혀있어 더 깊이 다가온다.

책과 편지를 주고받으며 음악 친구가 된 한 수감자 이야기, 저자가 지상에서 가장 슬픈 음악이라 여기는 비탈리의 샤콘을 처음 들었던 음악 감상실과 젊은 스님 이야기 들이 담겨있다. 1, 2권과 마찬가지로 책 뒤에 '나만의 추천음악' 코너를 두어 음반과 컬러사진, 간단한 리뷰를 함께 실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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