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닮은 집, 삶을 담은 집 - 현실을 담고 사는 맛을 돋워주는 19개의 집 건축 이야기 (알인19코너)

삶을 닮은 집, 삶을 담은 집 - 현실을 담고 사는 맛을 돋워주는 19개의 집 건축 이야기 (알인19코너)
삶을 닮은 집, 삶을 담은 집 - 현실을 담고 사는 맛을 돋워주는 19개의 집 건축 이야기 (알인19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김미리, 박세미, 채민기 (지은이)
출판사 / 판형 더숲 / 2012년 초판2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280쪽
정가 / 판매가 18,000원 / 7,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평범한 사람들의 현실을 담고 그들이 그 속에서 삶의 참맛을 느낄 수 있게 만든 19개의 집 건축 이야기다. <조선일보>에 2012년 1월부터 지금까지 커다란 호응 속에 연재되고 있는 ‘집이 변한다’ 시리즈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기반으로 한 책이며, 신문 지면의 한계상 미처 못다한 이야기까지 모두 그러모았다.

책은 주택 설계 자체를 소개하거나 건축가의 ‘고매하신 예술로서의 건축’을 이야기하는 책이 아니다. 집을 짓기로 한 건축주, 집을 짓는 건축가, 그로 인해 지어진 집, ‘이 세 주춧돌 위에 쌓아올린 이야기집’으로, 일상이 펼쳐지는 현실의 집을 다루고 있다. 건축주가 직접 지은 1채의 집 외에 모두 국내 내로라하는 대표 건축가들이 지은 이 집들은 단순히 화려하고 예쁜 집을 고집하기보다는 그 집에 살 사람의 생활을 충분히 반영하고 실현했다.

‘집은 사는(買) 것인가, 사는(住) 곳인가.’ 이것은 이 책의 시작을 알리고 결론을 말한다. 이 책은 주택을 꿈꾸는 개인들에게는 집에 대한 자신의 소망을 실현할 수 있는 용기와 안목을 선사할 것이며, 사회에게는 더 이상 집이 사람과 삶이 빠진 개체여서는 안 된다는 강한 메시지를 전한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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