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주 사산비명 - 校註 四山碑銘 (알오46코너)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새책
도서 설명
<사산비명>은 우리나라 한문학사와 금석학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불교사 연구에서도 빠뜨릴 수 없는 중요한 자료다. 이 책 『교주 사산비명』은 이 400년에 달하는 <사산비명> 주석의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작업을 통해 <사산비명>이 얼마나 중요한 자료인지, 어떤 과정을 거쳐 오늘에 이르게 되었는지를 상세히 보여준다.
한글 번역과 역주 작업은 1970년대가 되어서야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으며, 1972년에 원로 한학자 홍진표가 첫 번역의 성과를 발표하였다. 그러나 워낙 어렵기로 유명한 비문이어서 오역이 적지 않았다. 이어 1973년에는 홍진표, 성락훈, 변각성, 최병헌이 각각 하나씩의 비문을 맡아 재번역을 진행하였으며, 1972년에 나온 홍진표의 번역 가운데 오역을 바로잡는 데 치중하였다.
도서 부연설명
이 분류의 인기도서
-
한국문화재보존고 1위 -
70, 80년대 공연금지 희곡선집 2위 -
천년의 세월을 엮는 사람들 (답7코너) 3위 -
매화록(梅花錄) (답1코너) 4위 -
차(茶)의 고향을 찾아서 5위 -
이제사 말햄수다 (사45코너) 6위 -
작별의 예식 - 시몬느 드 보봐르 (인2코너) 7위 -
원색한국수목도감 8위 -
한국다시(茶詩)작가론 9위 -
컬렉션의 세계 10위 -
운문댐 수몰지역지표조사보고서 11위 -
한국민족주의 발전과 독립운동사연구 12위 -
세계미술용어사전 13위 -
조선후기 병서와 전법의 연구 14위 -
동악미술사학 제3호 (가15코너) 15위 -
박두진 산문전집 수필 1 : 햇살, 햇볕, 햇빛 (인22코너) 16위 -
일제강점, 해방기 인정식의 경제사상 연구 17위 -
지금은 꽃이 아니라도 좋아라(초판) 18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