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인간, 그리고 하나님 - 실재에 대한 통전적 앎을 위한 과학과 신학의 연대 (알사94코너)

자연, 인간, 그리고 하나님 - 실재에 대한 통전적 앎을 위한 과학과 신학의 연대 (알사94코너)
자연, 인간, 그리고 하나님 - 실재에 대한 통전적 앎을 위한 과학과 신학의 연대 (알사94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이안 바버 (지은이), 김연수 (옮긴이)
출판사 / 판형 샘솟는기쁨 / 2024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30쪽
정가 / 판매가 25,000원 / 19,9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저자는 인간을 앎에 있어서 과학과 신학의 연대를 주장한다. 과학을 감안하고, 복음의 주된 메시지를 보존하면서 전통적인 맥락의 하나님과 자연과 인간에 관한 양상을 다시 구현할 수 있을까? 과학 기술이 갖는 의미는 물론 과학과 신앙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균형있게 제공하는 이 책은 상호배타적이 아니라 양립가능한 관계임을 제시한다. 과학 속에서 인간다운 삶에 대한 이해, 신학적 맥락의 인간 이해에 대해 새로운 통찰을 담고 있다.

이 책에서는 과학과 종교의 대화 다섯 가지 핵심을 다룬다. 진화론과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서로 양립 가능한가? 진화론이 타락과 원죄 같은 전통적인 기독교 인간 이해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신경과학이 전통적인 인간의 영혼 이해를 지지할 수 있는가? 오늘의 세계관 안에서 하나님의 전능 개념이 유지될 수 있는가? 그리고 생태학과 환경 윤리, 이와 관련한 사회적 정의를 다루고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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