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에서의 죽음 이후, 중음세계와 육도윤회 (알철41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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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설명
불교총서' 18권. 불교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49일 동안의 여행을 거쳐 저승세계로 들어선다고 말한다. 이 기간 동안 망자는 생전의 업에 따라 다음 생을 판단 받고, 살아 있는 사람들은 망자를 위해 명복을 빈다. 이 49일 동안 망자가 머무는 세계는 이승도 저승도 아닌, 간이역과도 같은 세계이다. 그것이 바로 중음세계이다.
‘죽으면 어떻게 될까?’. 인류가 나타난 후부터 지금까지 이 사후세계의 문제는 언제나 풀지 못한 가장 큰 숙제였다. 알고 싶지만 알 수 없는 세계. 그래서 사후세계는 우리에게 늘 두려운 대상이다. 죽음을 맞이한 사람들은 사후세계로 여행을 떠난다.
그렇지만 현생으로 되돌아온 사람은 없다. 가끔씩 죽음에서 되돌아온 사람(임사체험자)이 있다는 뉴스를 접하긴 하지만, 그들이 전하는 사후세계의 모습은 평소에 우리가 상상하고 있는 세계와 전혀 다르지 않다. 그래서 우리는 사후세계를 전혀 알 길이 없다.
인간은 무엇 때문에 죽음에 관심이 많은가
제1장 중음세계와 사십구재
1. 죽음은 누구도 피할 수 없다 / 2. 여러 종교에서 죽음을 이르는 말들 / 3. 현생에서 죽음이란 / 4. 오온의 흩어짐이 죽음이다 / 5. 죽음에는 말마를 끊는 고통이 동반된다 / 6. 망자는 의생신이다 / 7. 망자의 재판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제2장 육도윤회
1. 무엇이 육도세계를 윤회하는가 / 2. 우주의 중심, 수미산 / 3. 지옥 / 4. 먹고 마실 수 없는 고통을 당하는 아귀도5. 불성을 가진 존재가 거주하는 축생도 / 6. 싸울 수밖에 없는 운명인 아수라 / 7. 인간으로 태어나기가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 인간계(人道) / 8. 신들이 거주하는 세계인 천계
마무리
미주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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