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이 알고 싶어요 - 죽은 철학자들의 카페 (알오53코너)

철학이 알고 싶어요 - 죽은 철학자들의 카페 (알오53코너)
철학이 알고 싶어요 - 죽은 철학자들의 카페 (알오53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빗토리오 회슬레, 노라 카 (지은이), 최경락 (그림), 김선희 (옮긴이)
출판사 / 판형 문학사상사 / 1997년 초판2쇄
규격 / 쪽수 150*225 (보통책 크기) / 300쪽
정가 / 판매가 6,500원 / 5,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생각하는 철학적 편지 왕래. 이 책은 저명한 철학 교수와 10대 소녀가 쓴 편지들로 2년에 걸쳐 교환되었던 것들의 모음이다. 편지 왕래가 시작될 당시 노라는 열한 살이었고 그들의 편지는 노라가 열세 살 되던 해까지 계속되었다.

노라가 편지를 쓰면서 부딪히게 되는 질문들은 중요한 철학적 물음들이다. '물질 세계라는 것이 하나의 꿈인가요? 시간은 일종의 환상인가요? 동물들에게도 의식이 있는지요? 우주는 무한한 것입니까? 객관적인 진리가 있습니까? 신은 존재합니까? 그렇다면 왜 악이란 것이 있습니까?' 등

빗토리오 회슬레는 그 답변의 한 방식으로 철학적인 놀이를 선택하여, 노라를 철학적인 사유의 미궁으로 안전하게 안내한다. '죽은 시인들의 사회'라는 영화에서 영감을 얻은 회슬레는 고대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위대한 철학자들이 만나게 되는 장소 "죽은, 그러나 항상 젊은 철학자들의 카페"를 생각해냈다.

그곳에서는 인류 역사에 실존했던 쟁쟁한 철학자들이 모여 노라의 편지에 대해 토론한다. 플라톤과 소크라테스, 데카르트와 (노라가 좋아하지 않는) 홉스, 마키아벨리와 칸트, 노라의 '수호 철학자'인 비코와 한스 요나스, 그밖의 많은 철학자들이 시간과 공간을 넘어 인생과 진리에 대한 문제들을 이야기한다.

도서 부연설명

이 분류의 인기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