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계학파의 심성론 - 심산학술총서 33 (알특28코너)

퇴계학파의 심성론 - 심산학술총서 33 (알특28코너)
퇴계학파의 심성론 - 심산학술총서 33 (알특28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안유경 (지은이)
출판사 / 판형 심산 / 2016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68쪽
정가 / 판매가 25,000원 / 22,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퇴계학파의 주요 인물들을 중심으로 그들의 심성론을 고찰하였다. 심성론은 중국유학뿐만 아니라 한국유학의 핵심적인 주제로써, 한국유학의 특징은 심성론에서 잘 드러나 있다. 공자와 맹자를 대표로 하는 선진유학 때부터 심성 문제는 매우 중시되었으며, 특히 맹자에 이르러 심성론의 체계가 비로소 정립되고 이러한 이론 체계 위에서 송명유학(성리학)이 발전하였다. 즉 맹자의 심성론을 이론적으로 체계화시킨 것이 성리학이며, 성리학 이론은 이기론.심성론.인식론.수양론.경세론 등 방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심성론은 성리학 이론 가운데 주로 심.성.정의 문제를 중심으로 인간의 본질.본성.가치.도덕.정감과 선악의 규정 등을 탐구하는 것을 그 근본적인 내용으로 한다. 심이란 무엇이며, 성이란 무엇이며, 정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개념 규정뿐만 아니라 심.성.정의 범주를 어떻게 설정하는지에 따라 복잡한 이론이 전개된다. 이러한 내용을 중심으로 인간의 심성 문제가 다루어지고 가치의 문제가 다루어지는 것이 성리학 이론 중에서, 특히 심성론의 내용이라 할 수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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