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유산 경주양동마을 - 2018 전통조경 실태조사 및 복원정비 사례연구 (알특53코너)

세계문화유산 경주양동마을 - 2018 전통조경 실태조사 및 복원정비 사례연구 (알특53코너)
세계문화유산 경주양동마을 - 2018 전통조경 실태조사 및 복원정비 사례연구 (알특53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국립문화재연구소
출판사 / 판형 국립문화재연구소 / 2018년 초판
규격 / 쪽수 230*270 / 225쪽
정가 / 판매가 0원 / 25,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본 연구는 세계문화유산이자 국가유산으로 지정된 경주 양동마을을 대상으로 외부공간에 대한 변화과정 추적 및 구성요소에 대한 현황자료를 구축하고자 진행되었다. 이에 마을 전반에 걸쳐 구성요소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외부공간에서 나타나는 조경적 특징을 도출하였다. 
먼저 진정성 계승 측면에서 과거 양동마을은 조선시대 대표적 유교마을로서 높은 가치를 지닌 공간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러나 근대기 이후 생활양식 변화에 따른 불가피한 건물의 변형, 마을 시설의 현대화 등의 원인으로 과거 마을이 지닌 원형경관과는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 신분사회에서 중시했던 마을의 공간구성 및 주요 가옥에서 바라본 마을 경관은 경주 양동마을이 지닌 고유의 특성으로 도출되었으나, 현재는 과거의 기록에서도 그 원형을 찾기 어려운 실정이다. 
또 다른 하나로 2000년대 이후 마을 내 근대적 재료를 사용한 요소들이 상당부분 제거되었으나 원형이 불분명한 가옥들에 대해 대부분 모듈 형식의 초가로 대체되는 점에 대해 현재 경주 양동마을 대부분의 요소들이 원형을 규명하기 어려운 시점에서 무조건적인 정비기준의 적용보다는 마을의 고유성과 과거 전통 마을의 진정성을 발견하기 위한 노력이 선행되어야 한다. 
현재 경주 양동마을의 외부공간에 대한 원형이 명확히 규명되지 않는 시점에서 오늘날까지의 현상을 기록하는 과정은 매우 중요하며, 통일된 연구방법과 형식을 적용함으로써 향후 모니터링을 수행하는데 효과적으로 활용 할 수 있다. 또한 장기적 관점에서 추가 사료의 발굴과 관련 기록의 수집을 통해 경주 양동마을의 원형을 밝히는 기초 학술자료로 제공하고자 한다.

 

1장 연구의 개요

2장 입지 및 공간구성

3장 건축물

4장 식재

5장 경관

6장 경주 양동마을의 과거와 현재

7장 결론

참고문헌

부록

도서 부연설명

이 분류의 인기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