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자미 비교연구 - 명리학 용신론과 자미두수 명신주론 (알가15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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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설명
기존의 역학 교과서들이 수평적 접근방법이라면 "명리자미 비교연구"는 한 인물을 중심으로 연대기 형식의 수직적 접근방법을 취한다. 기존 교과서의 수평적 접근방법에 대한 비판은 역학 공식에 대한 증명의 방법으로서 공식마다 다른 인물로 사례를 들어서 증법하는 편제를 취한다.
예로서 축미충(丑未沖)에 관한 학설대립을 살펴 본다면 개고설(開庫說)과 소멸설(消滅說)로 양분되며 양 학설 모두 자신의 주장을 입증하기 위한 각자의 사례를 드나 공정한 객관성을 담보하기에는 부족한 면을 보였다.
이에 반하여 명리자미 비교연구는 공인인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을 단 한 명의 대상으로 삼아 축미충(丑未沖) 등 명리학과 자미두수의 중요한 대부분의 이론들을 일생 전반에 거쳐 고찰하는 편제를 취한다. 특히, 명리학은 용신론(用神論)의 양대 축인 억부용신론과 조후용신론에 중점을 두어 비교검토하며 자미두수는 자미두수의 핵심인 명주와 신주를 기준으로 각 대한 별 사화의 활용과 적용원칙에 관하여 기존 교과서와는 전혀 다른 편제와 접근을 보인다.
중화권 역학저서의 경우 한 명에 관하여 전기의 형식으로 접근한 책이 2권 나와 있으나 일반인으로서 증명에 한계가 있었다는 점과 용신비교와 명신주론에 관하여는 해석이 없었다는 점에서 이번 "명리자미 비교연구"의 편제와 접근과의 가장 두드러진 차이점이다.
특히, 이번 "명리자미 비교연구"는 부제로서 "명리학 용신론과 자미두수 명신주론"을 채택하여 이번 저술의 주제가 명리학의 용신론과 자미두수의 용신인 명신주론에 집중되었음을 밝힌다. 사례의 비교 적용 검토만 보더라도 약 200페이지가 오바마 대통령의 어려웠던 유년 시절부터 대통령 당선과 퇴임 이후까지 명리학의 용신을 기준으로 한 학설간 대립과 자미두수의 명주와 신주의 타동과 사화론을 적용 검증하는 것으로 할애 하였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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