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시아 철기문화 연구의 새로운 움직임 - 한림고고학연구소 연구 총서 4 (알아12코너)

동북아시아 철기문화 연구의 새로운 움직임 - 한림고고학연구소 연구 총서 4 (알아12코너)
동북아시아 철기문화 연구의 새로운 움직임 - 한림고고학연구소 연구 총서 4 (알아12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한림고고학연구소 (지은이)
출판사 / 판형 역사공간 / 2018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90*260 / 208쪽
정가 / 판매가 12,000원 / 9,8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한림고고학연구소 연구 총서 4권. 한림고고학연구소에서 동북아시아 철기문화 연구의 최근 동향을 살필 수 있는 철기 전공자 다섯 명의 글을 책으로 엮었다. 한림고고학연구소는 매년 1회 이상의 정기 학술세미나를 개최하고 그 결과물을 총서로 발간하고 있는데, 2018년 올해 11월에도 '환동해지역 철(철기) 생산과 금속 생산 유적 최근 조사 성과'라는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강원도를 중심으로 하는 남.북한강 유역과 영동지역으로 이루어진 한반도 중부지역의 철기문화는 비단 철기뿐만 아니라 철기를 포함한 소위 중도식 토기문화의 중심권역으로서 서북한과 동북한의 문화를 아우르는 동시에 더 나아가서 중국과 동북지방 및 시베리아 대륙으로 소급되는 문화의 뿌리를 추적하는 출발 거점이다.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최근 강원지역에서 급증하는 철기유적의 발굴조사 결과에 대한 토론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많은 논문이 발표되고 있다.

이 책에 수록된 5편 글은 '중국 중원지역 주조철기의 발생과 전개', '전국 연의 동진과 철기의 확산', '한반도 중.남부지역 주조철기 생산기술의 재검토', '철기시대 중부지방의 단야공방 연구 시론', 그리고 '신강지역 초기철기와 초기철기시대'이다.

도서 부연설명

이 분류의 인기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