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상사 - 과거를 통해 미래를 응시하다 (알마38코너)

일본 사상사 - 과거를 통해 미래를 응시하다 (알마38코너)
일본 사상사 - 과거를 통해 미래를 응시하다 (알마38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스에키 후미히코 (지은이), 김수희 (옮긴이)
출판사 / 판형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2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35*195(작은책 크기) / 420쪽
정가 / 판매가 19,800원 / 16,2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왕권(王權)’과 ‘신불(神仏)’을 양대 축으로 한 일본의 역사적 흐름을 응시하며 일본 사상사의 청사진을 과감하게 그려나간 책이다. 국제 분쟁, 경제 불안, 자연재해, 성별 및 인종, 종교 갈등 등 여전히 혼란한 현대, 일부 지식인의 전유물이 아닌 역사적 성찰로서 우리 곁에 꼭 필요한 사상사란 무엇인지 살펴본다.

세계 전체가 협력하며 지향해야 할 방향성을 잃어버린 현재 시점에서 앞으로는 모든 나라의 자국중심주의가 강해지며 약육강식의 패권주의나 이민족·약자·소수자를 배척하려는 동향이 더더욱 현저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런 상황에서 자기중심적인 자존주의에 매몰되지 말고 냉정하게 자국의 과거 사상을 돌아보고 현재 상황을 적확하게 인식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미래를 열어가는 길이다.
 

도서 부연설명

이 분류의 인기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