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의 시대 - 마케팅 원론에는 없는 세일즈의 모든 것 (알불15코너)

장사의 시대 - 마케팅 원론에는 없는 세일즈의 모든 것 (알불15코너)
장사의 시대 - 마케팅 원론에는 없는 세일즈의 모든 것 (알불15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필립 델브스 브러턴 (지은이), 문희경 (옮긴이)
출판사 / 판형 어크로스 / 2018년 초판13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48쪽
정가 / 판매가 15,000원 / 5,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하버드 MBA 출신 저널리스트가 엮은 장사에 관한 특별 수업. 이슬람 상인의 흥정의 비법, 홈쇼핑의 스토리텔링, 판매 조직들이 종교 조직을 모방하는 이유 등 전 세계 판매의 마법사들이 전해주는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저자는 이를 위해 수많은 장사꾼들과 자기관리 전문가, 비즈니스 전략가들을 만났다. 뿐만 아니라 데일 카네기에서부터 제프리 지토머까지 설득과 세일즈의 달인들의 메시지와 노하우를 연구하고, 경영학계와 심리학계에서 수행된 다양한 논문들을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저자는 성공적인 장사의 비법을 정리하는 것을 넘어 인간 경험의 모든 측면에서 ‘판다는 것’의 본질적인 역할을 철저히 해부해 대학 강의실에서 만날 수 없는 새로운 지식과 통찰을 독자에게 전한다.

장사는 설득이고 유혹이다. 고객이 다시 찾아오게 하는 방법, 구차하지 않고 우아하게 상대를 설득하는 법, 소비자가 안달이 나서 판매자를 조르는 사례 등, 무언가를 팔고자 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흥미로운 사례가 가득하다. 또한 자본주의의 일선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장사꾼과 세일즈맨들이 무엇에 기뻐하고, 무엇에 좌절하는지, 그리고 해결책은 없는지를 저널리스트 특유의 문제의식으로 풀어낸 흥미로운 세일즈 문화인류학이기도 하다.

도서 부연설명

이 분류의 인기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