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몸과 마음을 위한 심리상자 - 심장 전문의와 심리 치료사가 함께 쓴 마음 탐구 보고서 (알오45코너)

불안한 몸과 마음을 위한 심리상자 - 심장 전문의와 심리 치료사가 함께 쓴 마음 탐구 보고서 (알오45코너)
불안한 몸과 마음을 위한 심리상자 - 심장 전문의와 심리 치료사가 함께 쓴 마음 탐구 보고서 (알오45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발렌틴 푸스터, 루이스 로하스 마르코스, 엠마 레베르테르 (지은이), 유혜경
출판사 / 판형 갈매나무 / 2011년 초판 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256쪽
정가 / 판매가 13,000원 / 6,5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심장 전문의와 심리 치료사인 저자들은 몸과 마음의 깊은 연관관계를 꿰뚫어보았다. 그리고 이런 관점으로 신체적, 심리적 문제를 겪는 사람들을 치료해나간 실제 과정을 18편의 이야기에 담아 설명해주고 있다. 각 이야기는 마치 감동적인 의학 드라마나 흥미진진한 소설을 보는 것 같은 즐거움을 선사하며, 우리 마음속에서 점점 커져가는 ‘불안’을 다시금 돌아보게 한다. 그리고 우리가 불안한 몸과 마음을 보살펴 좀 더 건강한 삶을 꾸려갈 수 있는 방법을 체득하게 도와줄 것이다.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나를 짓누르는 강박증의 실체”에서는 학업적 성취를 강요받는 소년, 근거 없는 불안감에 시달려 수술을 거부하는 여성, 먹는 것을 강박적으로 거부하는 거식증 환자 등의 이야기가 나온다. 2부 “결핍이 만들어낸 마음의 병”에서는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외롭게 지내며 점차 비만이 된 아이, 인간관계에 대한 결핍감을 숨기기 위해 오히려 까다롭고 난폭하게 구는 사람, 원래 과묵하고 침울한 사람인 줄 알았지만 실은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 때문에 우울증을 앓는 중년의 남자 등의 이야기를 다룬다. 3부 “중독의 늪에 빠진 사람들”에서는 현실에서 도피하기 위해서, 혹은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 중독성이 강한 약물에 빠졌다가 어렵게 극복해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4부 “마음을 지배하는 관계의 문제”에서는 대화 부족으로 위기에 빠진 부부의 이야기, 딸의 죽음과 나머지 자녀들과의 단절된 생활, 그리고 자신이 세운 회사에서의 실패로 시련을 겪는 남성의 이야기 등이 나온다. 마지막으로 5부 “‘나’를 만나는 시간”에서는 완벽히 소화하기 힘든 여러 역할들을 해내느라 자기 자신의 모습을 잃어버린 여성, 일자리를 잃고 세상 전체를 잃은 것처럼 좌절에 빠진 남자, 노년의 삶을 여전히 활기찬 모습으로 살아가는 이의 모습이 그려진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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