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상처가 나에게 말한다 - 나하고 얘기 좀 할래? (알오52코너)

어린 시절 상처가 나에게 말한다 - 나하고 얘기 좀 할래? (알오52코너)
어린 시절 상처가 나에게 말한다 - 나하고 얘기 좀 할래? (알오52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울리케 담 (지은이), 문은숙 (옮긴이)
출판사 / 판형 펼침 / 2010년 초판2쇄
규격 / 쪽수 150*225 (보통책 크기) / 216쪽
정가 / 판매가 12,000원 / 12,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완벽주의적 태도로 자신을 혹사시키는 사람, 겉모습은 성인이지만 어린아이처럼 느껴지는 사람이 주변에 있지 않은가? 이 책은 그와 같은 상태가 내면의 여러 목소리 중 하나의 목소리가 커진 모습이라고 말하며, 이것이 어린 시절의 상처에서 비롯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한다. 그러면서 자신의 어린 시절을 심도 있게 바라보는 것과 내면의 목소리와 대화하는 방법들을 일러주고 있다.

가정상담 치료사인 저자는 과거의 상처를 어떻게 찾아내어 치유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우리는 이 책에 소개된 수많은 실제 사례를 통해 자신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법과 '내면대화요법'같은 내면의 목소리와 대화하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다. 더불어 어렸을 때 늘 꿈꾸던 이상적인 부모가 되는 길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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