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의 심리구조 - ‘포함’이라는 행동단위로 보다 (알오61코너)

한국여성의 심리구조 - ‘포함’이라는 행동단위로 보다 (알오61코너)
한국여성의 심리구조 - ‘포함’이라는 행동단위로 보다 (알오61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문은희 (지은이)
출판사 / 판형 도서출판니 / 2011년 초판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92쪽
정가 / 판매가 20,000원 / 9,3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베스트셀러 <엄마가 아이를 아프게 한다> 저자 문은희 박사의 신작. 학교에서는 남녀평등과 자아실현을 배우지만 현실의 삶에서는 가족에 포함된 일원으로서의 전통적인 여성역할을 강요받고 있는 한국여성들. (사)한국알트루사 여성상담소의 문은희 박사는 ‘개인’을 행동단위로 삼는 서구의 심리학으로는 오늘날 한국여성들이 경험하는 갈등의 성격을 올바로 진단하기도 치료하기도 어렵다고 꼬집는다.

저자는 ‘포함단위’라는 심리구조를 통해서 문제에 접근할 것을 제안하며 여성운동, 주부윤리, 문화정체감, 폭력성, 도덕성, 종교생활, 민주주의 등 한국 사회현상이 보여주는 특수성까지도 ‘포함’의 행동단위로 명쾌하게 분석한다. 서구 심리학 번역서가 범람하고 있는 요즘, 이 책은 우리의 이론으로 우리의 경험을 읽는 속 시원함을 경험하게 해줄 것이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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