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을 만든 사람들 - 탄생부터 발전까지 ‘인물’로 다시 쓴 심리학사 (알동21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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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우리가 관심은 있으나 그 역사는 자세히 몰랐던 심리학에 대해 비판적 관점에서 재조명한 심리학 역사서이다. 사회 역사적 시각에서 심리학 서적을 다수 집필해온 심리학자 김태형은 이제 심리학에 대한 관심을 좀 더 깊은 데까지 끌고 갈 필요가 있다고 말하며, 심리학이 진정 '인간을 위한 학문'이 되려면 심리학의 어두운 역사도 반드시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심리학에 대한 상세하고 균형 잡힌 설명으로 심리학 역사를 깨우쳐주는 학술교양서로서, 비인간적인 모습을 감추려고 하는 심리학계에 일침을 가하는 책이다. 프로이트, 분트, 에리히 프롬 등 중요 인물에 초점을 둔 서술방식으로 역사서 특유의 무거움이나 어려움을 타파했다. 심리학을 더욱 깊이 알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최고의 책이 될 것이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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