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사 상속으로 본 성의 진화와 용불용으로 본 종의 분화 (알다94코너)

생활사 상속으로 본 성의 진화와 용불용으로 본 종의 분화 (알다94코너)
생활사 상속으로 본 성의 진화와 용불용으로 본 종의 분화 (알다94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권성희 (지은이)
출판사 / 판형 진화와인간 / 2021년 1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80쪽
정가 / 판매가 20,000원 / 8,5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이혼 위기에 처한 변호사가 4년 8개월 동안 생물학서 400권을 정독하여 이혼 위기를 극복하고, 나아가 생물학의 큰 숙원인 성의 진화 메커니즘과 새로운 종분화 메커니즘을 밝힌다. 저자는 자신의 이혼 위기에 이르러 이혼 소송 고객 중 절대다수에 해당하는 부부가 완전히 상반되는 성격끼리 결합하는 현상을 발견하고, 호기심을 느꼈다.

호모 사피엔스는 최고의 진화적 존재이므로 이와 같은 현상 뒤에 필시 생물학적 비밀이 있을 것이라 여겨 탐구하기 시작했고, 곧 인간은 이성형과 감성형의 두 가지 성격으로 나뉘며 부부는 자기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하여 반대 성격을 가진 사람을 골라 결혼한다고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이 이론을 저자에게 적용하자 부부의 화합이 점차 찾아왔다.

3층 뇌 이론에 대해 알게 된 후, 인류는 전두엽과 편도체 중 어느 것을 우세하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이성형과 감성형으로 나뉜다는 가설을 설정하고, 인류의 두뇌 진화 과정의 공부에 들어갔다. 저자는 꼬박 2년 3개월 동안 닥치는 대로 생물학서 약 250권을 정독하여 자연선택설이 완전히 틀렸으며 라마르크의 용불용설이 옳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다.

찰스 다윈의 3대 미스테리 즉, 속씨식물의 기원, 공작의 꼬리 등의 성적 이형성, 여왕개미 등 무리 일부만 번식하는 이유 등에 대해 분명한 답을 얻었다. 동성애자 등 성소수자의 생물학적 원리를 밝혔고, 신 신앙 혹은 종교가 최고의 과학 현상임도 밝히게 되었다. 저자는 생존적 적응과 번식적 적응을 구분하여 적용함으로써 페미니즘 갈등의 해결까지 가능하다고 제안한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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