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부 표해록 연구 - 고려대학교출판부 인문사회과학총서 (알특25코너)

최부 표해록 연구 - 고려대학교출판부 인문사회과학총서 (알특25코너)
최부 표해록 연구 - 고려대학교출판부 인문사회과학총서 (알특25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박원호 (지은이)
출판사 / 판형 고려대학교출판부 / 2007년 초판2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70쪽
정가 / 판매가 2,300원 / 21,6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새책

도서 설명

 

<표해록>은 조선 성종 대 문신 최부가 쓴 기행기이다. 최부는 부친상을 당하여 나주로 향하던 중 폭풍우를 만나 표류하여 중국 남부 절강성 해안에 표착, 무려 8천여 리나 되는 길을 밟아 조선으로 돌아왔다. 조선 지식인의 눈에 비친 15세기 중국사회를 담았다는 점에서 가치를 갖는 사료이다.

<최부 표해록 연구>는 총 4부 구성으로 <표해록>에 관한 연구 성과를 응집한 저작이다. 저자는 1부에서 그간의 <표해록> 연구와 번역 성과를 아우르고, 2부에서 <표해록> 판본 6종을 일일이 대조하여 교정하는 원전비평을 시도했다. 3부에선 중국사 전공자로서 <표해록>의 역사학적 연구에 초점을 맞추었고, 4부에선 저자가 최부의 여정을 직접 답사한 견문을 바탕으로 <표해록>의 내용을 분석했다. 또한 <표해록>의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한 <최부 표해록 역주>를 함께 출간하였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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