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서 살고 정신 들어 죽다 - 조선 후기 빛나는 별들과 서양의 라이벌들 (알카27코너)

미쳐서 살고 정신 들어 죽다 - 조선 후기 빛나는 별들과 서양의 라이벌들 (알카27코너)
미쳐서 살고 정신 들어 죽다 - 조선 후기 빛나는 별들과 서양의 라이벌들 (알카27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이경식 (지은이)
출판사 / 판형 휴먼앤북스(Human&Books) / 2011년 1판 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75쪽
정가 / 판매가 14,500원 / 5,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조선의 역사를 잘 살펴보면, 비록 시대적 한계 때문에 뜻한 바의 완전한 성취에는 이르지 못했다 해도, 정치, 경제, 과학, 문화, 예술, 철학 등 모든 분야에서 서양의 위인들이 이루어낸 업적에 못지않은 찬란한 성취를 보여준 선조들이 있었다. 이 책은 그런 조선의 위인들의 찬란한 성취를 서양 라이벌의 업적과 비교하는 형식으로 실증적이면서도 대중적으로 소개한다.

시대를 바꾸려 한 조선과 서양 위인들의 생생한 비교를 통해 역사와 시대는 어떻게 움직이고, 위인은 어떻게 탄생하는지 배울 수 있을 뿐 아니라, 한국사에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서양의 위인들 못지않게 탁월한 인재들이 풍성했다는 자부심을 얻을 수 있다.

인체를 신의 영역에서 인간의 영역으로 끌어온 허준과 베살리우스, 당대의 소설로 봉건 타파의 깃발을 내건 허균과 세르반테스, 정조와 나폴레옹, 흥선대원군과 빅토리아여왕, 김홍도와 호가스, 정약용과 다윈, 전봉준과 링컨까지, 사회 전 분야에 걸쳐 위대한 업적을 남긴 조선과 서양 라이벌 열두 쌍의 삶과 사상, 그들의 업적과 한계를 비교해 역사를 보는 새로운 안목을 제시한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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