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동포에게 고함 (알미32코너)

안중근 동포에게 고함 (알미32코너)
안중근 동포에게 고함 (알미32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자화상 편집부 (지은이)
출판사 / 판형 자화상 / 2020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35*195(작은책 크기) / 40쪽
정가 / 판매가 3,000원 / 2,3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민족의 영웅 안중근. 그가 동포에게 전한 마지막 유언을 담은 책이다. 안중근은 1879년 9월 2일 황해도 해주부 광석동에서 아버지 안태훈과 어머니 백천조 사이에서 태어났다. 3남 1녀 중 장남으로, 날 때부터 배와 가슴에 북두칠성 모양의 점이 있어 아명을 응칠이라 하였다. 어린 나이에 사서삼경과 자치통감, 만국역사 등을 읽었고, 사격술을 익히는 등 문인과 무인으로서 자질을 익혔다.

안중근은 독실한 천주교인으로 알려져 있는데, 18세에 천주교에 들어가고 19세에 토마스라는 세례명을
받았다. 본격적으로 정치와 독립에 관심을 가지면서 활동한 것은 27세의 일이다. 아버지와 함께 동학농민군과 전투하는 등 본격적으로 전면에 나서는데, 해외에서 독립운동을 일으키며 재정을 마련하고자 삼합의라는 석탄회사를 만들고, 국채보상운동에 참여하기도 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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