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후기 왜관의 세계 - 동북아역사재단 교양총서 22 (알작27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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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동북아역사재단 교양총서 22권. ‘왜관(倭館)’은 조선에 도항해 오는 일본인들의 거처로 만들어졌다. 오늘날로 치면 손님이 머무는 ‘객관(客館)’ 이른바 조선시대의 ‘게스트 하우스’였다. 이 책은 조선 후기에 왜관을 둘러싸고 발생했던 밀무역, 난출 교간 등 조선 정부가 만든 각종 제도와 규정만으로는 알 수 없는 생생한 ‘왜관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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