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빈 최씨 - 왕을 훔친 무수리 (알자35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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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숙빈 최씨는 숙종의 후궁이자 영조의 생모였다. 그녀는 7세에 궁에 들어가 24세에 후궁이 되었고, 30세에 내명부 최고 품계인 빈(嬪)의 지위에 올랐다. 그런 면에서 최씨는 신데렐라 같은 여인일 수 있지만, 아들 영조에게 그녀는 누구보다 아픈 삶을 살고 고난을 겪어낸 비운의 어머니였다.
무수리란 비천한 신분의 최씨가 험난한 정쟁의 와중에서 아들 영조를 지켜주기 위해 음지에서 기지개 한 번 제대로 펴지 못한 채 조용한 삶을 살았던 것이다. 무수리에서 영조의 생모가 되기까지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던 희경 숙빈 최씨. 이 책은 숙종에서 영·정조 시대의 정치 상황과 시대적 배경을 한 권에 담은 역사서이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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