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곡의 상소 - 어리석은 왕에게 목숨을 걸고 바치는 이율곡의 옳은 소리 (알역92코너)

율곡의 상소 - 어리석은 왕에게 목숨을 걸고 바치는 이율곡의 옳은 소리 (알역92코너)
율곡의 상소 - 어리석은 왕에게 목숨을 걸고 바치는 이율곡의 옳은 소리 (알역92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이이 (지은이), 오세진 (옮긴이)
출판사 / 판형 홍익 / 2019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40*210(보통책보다 조금 작음) / 304쪽
정가 / 판매가 15,800원 / 4,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열혈 개혁가 이율곡이 선조 임금에게 목숨 걸고 올린 상소문 '동호문답'과 '만언봉사'에서 혼돈의 시대를 이기는 지혜를 찾는 책이다. 조선의 위대한 학자 율곡 이이(1536~1583)가 살았던 16세기 중후반은 조선 창업 200년에 가까워지던 때로, 무능한 왕의 무사안일과 복지부동하는 관리들의 부정부패가 극에 달하고 있었다. 나라의 암담한 미래와 백성들의 고통을 목도한 이율곡은 현실 정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임금에게 직언을 멈추지 않는 열혈 개혁가이기도 했다.

책에 실린 두 편의 상소문 [동호문답]과 [만언봉사]는 그가 목숨을 걸고 직언을 서슴지 않았던 상소문 중에서도 가장 깊은 성찰이 담긴 ‘율곡 정치개혁론’의 핵심이다. 이 책은 또한 조선시대의 사회, 문학, 교육, 철학, 정치가 한데 녹아들어 있어 시대를 고뇌하는 학자의 지혜가 담긴 최고의 인문서라고 부르기에 부족함이 없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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