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시대의 조선 생활상 - 한말외국인기록 23 (알오31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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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하드커버+자켓) - 상태 아주 좋으나 판권지란에 한자 몇 글자 있음
도서 설명
일제에 고용된 한 영국인 교사의 글로써 제 3자의 눈으로 1930년대의 한국인의 생활과 대일 인식을 살펴본 책.
저자는 일본의 제국주의를 비난하는 동시에 한국인에게 망국의 책임을 물으며 객관적인 시각에서 한일관계사를 기술하고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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