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한국의 내셔널리즘과 소국의식 - 조공국에서 국민국가로 (알조33코너)

조선/한국의 내셔널리즘과 소국의식 - 조공국에서 국민국가로 (알조33코너)
조선/한국의 내셔널리즘과 소국의식 - 조공국에서 국민국가로 (알조33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기무라 간 (지은이), 김세덕 (옮긴이)
출판사 / 판형 산처럼 / 2007년 1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461쪽
정가 / 판매가 28,000원 / 2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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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설명

조선/한국의 정체성은 무엇인지에 대해 고베대 대학원 국제협력연구과 교수로 있는 전근대 중국 중심의 동아시아 국제질서 속에서 조공국으로 존재했던 조선시대부터, 베스트팔렌 체제 속에서 근대국가로 대한민국이 성립되기까지 유지된 핵심적인 의식을 '소국의식'에서 찾은 책.

지은이는 근대에 대국의식을 내셔널리즘으로 하여 전쟁 등을 통한 팽창을 거듭하다 처참한 좌절을 겪은 일본과 비교하여 좋은 것이다 나쁜 것이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처해진 국내외적인 상황과 이에 대한 시대인식 속에서 각국이 대처해온 하나의 선택이었음을 역사적 사건과 다양한 인물들의 사상을 통해 논증하고 있다.

조선/한국의 내셔널리즘에서 소국의식이 어떻게 탄생하고, 근대화와 어떤 연관성을 가지며, 구체적으로 그 내용은 어떤 것인지 추적해보는 도전적인 저작이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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