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대 사법 속의 검시 문화 (알아32코너)

송대 사법 속의 검시 문화 (알아32코너)
송대 사법 속의 검시 문화 (알아32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최해별 (지은이)
출판사 / 판형 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 / 2019년 1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291쪽
정가 / 판매가 21,000원 / 18,9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송대 검험제도의 합리적 운영을 위한 모색, 검험 관련 지식의 정리와 체계화의 과정 그리고 사법 현장에서의 검험의 실천과 검험결과의 활용 양상 등을 종합적으로 고찰하여 송대 '검험 문화'의 정착 과정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이에 반영된 송대 사회의 특징을 짚어 본다.

저자가 송대 검험과 관련하여 최근 몇 년간 발표한 일련의 논문을 정리하여 구성한 것이다. 전체 내용은 크게 세 부분으로 이루어졌다. 먼저 다양한 검험 문서를 중심으로 문서행정의 시각에서 송대 검험 제도의 운영을 살펴본 후, 그 다음으로 남송 후기 편찬된 송자의 <세원집록>에 대한 분석을 통해 이 시기 이루어진 검험 관련 지식의 정리와 체계화 과정을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송대 인명 사건과 관련된 구체적 사안과 판례를 검토하여 송대 사법 현장에서 검험의 절차가 실제 어떻게 이루어지고 또 그 결과가 판결에 어떻게 활용되었는지 관찰해 본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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