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 열전, 황제 - 제위의 찬란한 유혹, 중국 황실의 2천년 투쟁사 (알자32코너)

중국사 열전, 황제 - 제위의 찬란한 유혹, 중국 황실의 2천년 투쟁사 (알자32코너)
중국사 열전, 황제 - 제위의 찬란한 유혹, 중국 황실의 2천년 투쟁사 (알자32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샹관핑 (지은이), 차효진 (옮긴이)
출판사 / 판형 달과소 / 2008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492쪽
정가 / 판매가 20,000원 / 8,000원

도서 상품 상태

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인데 표지 감싸는 자켓은 모서리 까짐 있음

도서 설명

 

중국 역대 황제 583명에 대한 철저한 고증으로 성스러운 제왕의 껍데기를 벗겨내고 한 인간으로서의 본성을 남김없이 드러내어 중국 황실 2년사 속 황제들을 돌이켜보고 있는 책. 지은이 샹관핑은 제왕의 자리를 놓고 벌어졌던 격렬하고 잔혹한 투쟁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

지은이가 조사한 바 황제의 자리를 놓고서는 권신들이나 무장 세력,황후나 귀빈들 모두가 자신의 모든 걸 걸고 일을 터트렸는데, 이 때문에 태후나 왕후, 비빈들에게 권력을 빼앗기고 죽음에 이른 황제들도 심심치 않게 등장했다고 그는 분석한다. 또한 지은이는 대부분의 황제들이 모두 탐욕이 넘치고 사치스러웠다고 지적하며, 또한 거의 모든 황제들이 근친상간까지 서슴치 않아 그 음란함이 극에 달했다고 진술한다.

또한 우둔한 군주가 제위에 오를 때마다 믿는 구석이 있어 두려움을 모르던 황제의 친척과 외척들은 항상 위를 기만하고 아래를 능멸하며 나쁜 짓을 일삼았고《정관정요貞觀政要》’라는 이세민의 생각을 실천한 사람은 그 수많은 황제 중에서 손에 꼽을 정도였다고 중국 황제사를 정리하고 있다.

도서 부연설명

이 분류의 인기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