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라는 참을 수 없는 농담 - 짧지만 우아하게 46억 년을 말하는 법 (알작76코너)

세계사라는 참을 수 없는 농담 - 짧지만 우아하게 46억 년을 말하는 법 (알작76코너)
세계사라는 참을 수 없는 농담 - 짧지만 우아하게 46억 년을 말하는 법 (알작76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알렉산더 폰 쇤부르크 (지은이), 이상희 (옮긴이)
출판사 / 판형 추수밭(청림출판) / 2017년 1판1쇄
규격 / 쪽수 135*195(작은책 크기) / 356쪽
정가 / 판매가 17,500원 / 6,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

도서 설명

 

연표도, 지도도 없이 우아하게 읽는 인간의 역사. 알렉산더 폰 쇤부르크. 한국 독자들에게 낯설게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그의 저서를 읽어본 독자들은 그 이름만으로 그의 글에 기대와 신뢰를 보낸다. 쇤부르크는 공기처럼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 된 자본주의의 사회에서 '다르게 살아가는 법'을 모색했던 <우아하게 가난해지는 법>에 이어, 이번에는 역사적 통찰을 바탕으로 우리 일상을 둘러싼 때로는 사소하고 때로는 거대한 모든 문제들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세계사라는 참을 수 없는 농담>을 독자들에게 선보였다.

해고되었던 언론인, 베스트셀러 저자, 미학적 가난을 실천하는 일상의 철학자, 아마추어 역사가라는 다양한 정체성으로 불리지만 그 모두를 한 마디로 아울러 소개하자면 '지식인' 정도가 될 것이다. 저자는 지식인으로서 시리아 난민과 트럼프 시대의 개막, 게놈 프로젝트와 인공지능 등의 이슈들을 역사에 비추어 바라보며 습관처럼 반복하지만 그다지 나아지지 않는 것 같은 인류사의 고민들을 이 책에서 하나하나 되짚어보고자 했다.

도서 부연설명

이 분류의 인기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