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줄의 역사 - <천마디를 이긴 한마디 1, 2>의 완결편 (알차46코너)

단 한줄의 역사 - <천마디를 이긴 한마디 1, 2>의 완결편 (알차46코너)
단 한줄의 역사 - <천마디를 이긴 한마디 1, 2>의 완결편 (알차46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헬게 헤세 (지은이), 박병화 (옮긴이)
출판사 / 판형 열음사 / 2010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432쪽
정가 / 판매가 14,500원 / 5,000원

도서 상품 상태

상급 - 낙서, 밑줄 없이 상태 좋고 깨끗함

도서 설명

 

전작 <천마디를 이긴 한마디>에서 독특한 역사관을 가지고 있음을 입증한 저자 헬게 헤세의 <단 한줄의 역사>. 명언은 시대를 거치면서 왜곡되기도 하고, 잘못 알려진 채로 인용되기도 한다. 이 책은 이러한 명언들이 탄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과 시대정신을 살펴보고 그 뒤에 감춰진 의미를 새로운 시각으로 파헤친다.

20세기 100년간의 역사를 연대순으로 나열하되, 횡적으로는 동서양의 역사를 관통함으로써 시대적·역사적 배경을 씨줄과 날줄을 엮듯 짜임새 있게 설명한다. 비단 역사에 얽힌 이야기뿐만 아니라 정치와 기술, 예술, 문화, 경제, 사회, 철학 등에 걸친 상관관계와 전개, 단절의 과정을 짚어본다.

책은 1900년 일명 '훈 족의 연설'이라 불리는 독일 황제 빌헬름 2세의 '용서는 없다!'에서 시작하여 파블로 피카소의 "나는 찾지 않고 발견한다"를 거쳐 중국의 현대화를 이끈 지도자 덩샤오핑의 '1국가 2체제', 즉 공산주의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민주주의가 필요하다는 극도의 융통성을 발휘한 선언으로 끝맺고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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