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남자들도 자식 때문에 울었다 (알카37코너)

위대한 남자들도 자식 때문에 울었다 (알카37코너)
위대한 남자들도 자식 때문에 울었다 (알카37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모리시타 겐지 (지은이), 양억관 (옮긴이)
출판사 / 판형 황소자리 / 2004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 (보통책 크기) / 283쪽
정가 / 판매가 11,000원 / 4,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어니스트 헤밍웨이, 윈스턴 처칠, 토마스 에디슨, 마하트마 간디, 폴 고갱...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자신의 명성에 비해 너무나 '못난' 아들을 두었다는 점이다. 일본 원제가 '불초자'인 이 책은 10명의 위대한 아버지-못난 아들의 부자 이야기를 들려준다.

발명왕 에디슨의 아들은 아버지의 재기를 물려받기는 커녕 턱도 없는 사기 발명품이나 유포하는 사내였다. 마하트마 간디의 아들이 술과 여자에 빠져 한번도 간디의 사랑을 받아본 적이 없다는 사실은 믿어지지 않지만 사실이다.

그러나 정작 이야기를 읽다보면, 못난 아들들에게보다는 잘난 아버지들의 가려진 뒷모습에 시선이 머문다. 바쁘고 강하고 자유롭다는 이유로 아들들에게 제대로 된 관심을 주지 못한 이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그 결과 아들들은 일그러진 거울처럼 위대한 아버지들의 그늘만을 비춘다.

인물에 대한 이야기로 가볍게, 부자관계에 대한 반면교사로 진지하게도 읽힌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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